원장 | 한국손빛연구원
40년, 한 사람의 몸에서 시작된 기치료의 길
안녕하십니까.
한국손빛연구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우연처럼 보이지만,
옷깃만 스쳐도 억만겁의 인연이라고 합니다.
한손원을 찾아주신 여러분과의 만남 또한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하고자 합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누구에게나 함께 요구되는 것이 건강입니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적 치유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병에 걸리면 음식이나 양생법 등, 자연으로 다스리고 약물은 마지막 수단으로 쓰라는
동서고금 의성醫聖들의 한결 같은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