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하는 질문 

자주 하는 질문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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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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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기치료는 주로 통증치유와 척추교정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게 되고, 치매나 정신질환을 제외한 우울증 불면증 등, 모든 질병을 치유합니다.

물론 질병이라고 하면 거의 통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기치료는 어떤 질병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기치료는 몸과 맘을 다함께 다스리는 전인적 치유법이기 때문에 어떤 질병에도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의료기공 원심도 수련을 많이 할수록 치유능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처음부터 수련시간을 길게 잡게 되면 오히려 몸이 경직되고 집중력에 방해가 됩니다.

의료기공을 시작할 때는 5분에서부터 점차 서서히 늘려나가서 자신의 몸에 맞게 30분 전후가 적당한 수련시간이 되겠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하겠다는 것 역시 빨리 빨리의 조급함에서 비롯된 만큼 길게 멀리 보고 여유를 가지십시오. 하루에 5분씩 10년을 하면 어떻습니까? 단 1분이라도 매일 지속해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취침 전후 또는 점심 후를 권합니다.

수련의 몇 가지 원칙 중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매일 같은 양 만큼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기공수련은 때와 장소 그리고 수련량에 크게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수련을 빠뜨리지 않고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 중에 잠자기 전과 잠에서 깨어난 직후 하는 것과 점심 식사 후하는 것을 습관화시켜 놓으면 매일 같은 시간대에 수련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기치료를 처음 배울 때도, 배우고 난 후 몇 시간 안에 치유작업을 할 수 있듯이, 수련을 중단한 기간에 상관없이 원리와 테크닉을 숙지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치유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유작업에 들어가기 전 약 5분 정도 엄지손가락을 감싸 쥔 채 호흡 으로 치유능력을 회복시켜주는 시간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그렇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연습을 통해 기량을 증가하듯이 기치료도 꾸준히 의료기공수련을 하게 되면 치유능력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 배운 시술법만으로도 기본적인 치유를 할 수 있지만,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수련을 통해 손빛의 출력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기치료사도 스스로 치유를 받은 경우입니다.

기치료 시술 동안 호흡을 유지함으로써 치유사의 진동도 올라가 기치료사의 내부에서도 치유가 스스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기치료사가 환자에게 에너지를 주게 됨으로써 피로해지는 것이 아닌지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기치료는 환자와 기치료사 간의 몸빛으로 공명장을 만들어 서로의 진동을 동조시키는 작업이지 결코 환자에게 일방적으로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의료기공 수련과 기치료 시술을 하면서 시각화 기술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느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각화로 몸과 손에서 상상으로 빛을 잘 보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체는 뼈가 바르게 정렬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몸은 결코 고통이 따르는 삐뚤어진 상태의 뼈의 구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때 인체는 원상태로 되돌리려는 항상성 작용을 일으키려 합니다. 그러나 항상성 에너지가 부족하면 뼈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고통 상태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럴 때 기치료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환부를 감싸서 호흡만 유지하여도 뼈는 스스로 제자리를 찾아가게 됩니다.이것을 다른 말로 인체의 활원력活原力작용이라 합니다.

기는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공명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치료의 본질은 기장, 즉 에너지장(빛)끼리 서로 연결해 공명장을 만드는 것이지 기를 일방적으로 상대방에게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기를 보낸다는 의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를 상대에게 준다는 뜻인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기를 상대에게 준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를 빼앗긴 나머지 완전히 기절하고 말 것입니다. 

우리 인체의 방어능력은 생각보다 치밀하고 조직적이기 때문에 기를 함부로 뺏기고 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 기를 보낸다는 의식을 가지고 기를 사용하게 되면 진짜 기를 빼앗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의식에 따라 기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기는 일종의 에너지입니다.
기치료에서의 에너지는 빛에너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인체 둘레에는 일정한 두께의 에너지장이 존재한다고 과학에서 말합니다. 이 에너지장을 동양에서는 기장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에너지장을 특수사진기로 촬영한 것을 오라라고 합니다. 오라는 다름 아닌 인체를 비롯한 물체에서 발산되는 빛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기를 과학적으로 규명해 봤더니 빛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양자역학에서 인체를 포함한 모든 물질의 재료는 빛으로 밝혔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는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느낄 수 없다고 하지만 빛은 누구나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손에서 발산되는 에너지, 즉 손빛은 감지하는 요령만 알게 되면 누구나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손빛을 자유자재로 보고 느낄 수만 있어도 기치료 능력의 50%는 달성한 셈입니다. 왜냐하면, 기치료는 의식의 힘이 치유 에너지의 반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손빛에 대한 확신을 갖고 의식이 긍정적으로 유지된다면 기치료 효과는 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