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하는 질문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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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현재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간단히 이야기해 주시면 상담을 통해 시술 또는 전수 교육이 적합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명확한 이유 없이 피로하거나, 몸과 마음의 균형이 흐트러졌다고 느끼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치료의 관점에서는 신체는 기혈순환의 문제에서 발병이 되고, 정신적 문제는 화병에서 발병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기혈순환과 화병에서 비롯된 질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후풍, 안면교정, 비염, 골반교정, 상기증, 우울증, 불면증, 이명, 공황장애, 자율신경실조, 소화장애, 불안증, 심장질환, 시력저하, 원기충전, 오십견, 호흡장애, 냉증, 기수련 부작용, 척추질환, 각종통증, 난치성질환과 주화입마, 무의식장애, 영적장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실제 수련 수강생 중에서 80대 넘는 분도 상당수 계십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기(氣)는 존재합니다.
그 흐름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전문가로부터 제대로 배우게 되면 자신의 에너지를 상승시킬 수 있고, 기치료 능력도 얼마든지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상담은 현재 상태를 정리하는 과정이며, 결정은 충분히 고민하신 후에 하셔도 괜찮습니다.
약손은 사람이면 누구나 천부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치유능력입니다.
배가 살살 아플 때 손을 배 위에 올리면 치유가 되고, 치통이 있을 때 손을 턱에 대고 있으면 통증이 경감되고, 혈압이 올랐을 때 손을 목뒤에 올리면 혈압이 내리고, 망치질하다가 잘못 손을 다쳤을 때 손으로 감싸면 통증이 빨리 가라앉는 건 약손의 보편적인 치유능력 때문입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었을 때 공간을 두고 손을 환부에 올려놓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피부도 빠르게 재생된다든지, 손을 칼에 베여서 출혈이 있을 때 공간을 두고 손을 올려놓으면 지혈이 빠르게 일어나는 것은 특별한 기수련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천부적인 보통의 약손능력 때문입니다.
또한, 양파나 감자등 뿌리 식물을 컵에 물을 부어 올려놓고 아침저녁으로 손바닥으로 2~3분 감싸주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빠르게 싹이 돋고 잎이 빨리 자라냐는 것도 특별한 기수련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보통의 약손능력 때문입니다.
별로 내세울 것도 자랑할 일도 아닙니다. 따라서 사람은 원래 누구나 약손이라는 치유능력을 가진 치유사입니다. 천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러한 약손을 의료기공 수련을 통해 치유능력을 높여주면 보통사람도 자신과 타인을 치유할 수 있는 기치료 능력이 생깁니다.
기치료능력은 처음부터 없는 능력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래 있는 능력을 의료기공 수련과 전문적인 원리공부를 통해 점차 치유능력을 높여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치료는 새롭게 만드는 발명이 아니라 원래 있는 능력을 찾아내는 발견인 셈입니다.
의료기공 원심도는 기를 빛으로 인식하여 수련합니다. 즉 원심도는 빛수련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빛수련을 통해 기치료를 체득하게 됩니다.
기를 기로 인식하고 수련하게 되면 10년, 20년 수련해도 결과물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기를 볼 수 없는 무형으로 관념적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기를 볼 수 있는 빛으로 사실적으로 바라보며 수련하고 치유하게 되면 기치료에 빠르고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기수련을 제대로 하여 축기와 운기법을 체득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기를 빛으로 보고 느낀다고 말합니다.
의료기공 원심도를 익혀서 자신과 타인의 몸에 치유의 손을 가까이 대기만 해도 인체의 자가 치유력이 높아지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랜수련을 거치지 않고 간단한 치유원리와 몇 차례 반복연습으로 충분하며 효과가 뛰어나고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 의료기공 원심도의 특별함입니다.
인체의 막힌기가 뚫리고 통증과 염증이 사라지는 손빛치유 능력은 원심도를 통해 배우게 되며 믿기지 않은 치유능력이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의료기공 수련과 치유원리, 치유기법을 배우게 되면 몇 일만에도 손빛이 강해지는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으며 누구나 능력 있는 기치료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일정 수준에 오를 때까지 무료 재수강을 권합니다.
본원의 교육방침은 의료기공 마스터 과정을 이수한 모든 회원이 기본적인 치유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책임제 전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단기간의 교육수련으로 원리와 방법만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기치료와 기수련의 원리와 방법 교육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의료기공 원심도를 통해 몸에 기가 잘 흐르는 에너지체로 만들어야 합니다. 에너지체로 된 몸을 만드는 것은 몇 차례의 반복된 연습을 통해 누구나 도달할 수 있는 경지입니다.
뇌과학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것은 같은 말과 동작을 21 ~ 63회(3주~9주) 정도 반복하면 우리 뇌는 조건반사를 일으켜 잠재능력이 작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가능할 것 같지 않은 능력도 21일에서 63일일 정도 반복해서 연습하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잠재능력이 발휘된다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일반 대중들은 수련이라는 말 만들어도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수련이 아닌 그냥 가볍게 연습한다고 생각하면 누구나 잠재능력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두발 자전거 타는 정도의 연습이면 충분합니다.
한달 만에 안되는 것은 열 달을 해도 안되는 것이며 열 달만에 이룰 수 있는 것은 한 달만에도 실현될 수 있는 것이 의료기공 수련의 속성입니다. 그것은 의료기공 수련이 곧 뇌수련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별다른 수련을 하지 않고도 천부적인 능력에 의해 기치료를 할 수 있는 특이공능자도 있을 수 있고, 또는 몇 년에서 몇십 년 수련을 통해 드물게 기치료 능력이 나타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원의 의료기공 원심도 수련을 통해 전신의 혈도를 열어 치유에너지를 각성시키고, 지도 기공사로부터 치유기를 받고, 기의 운기와 축기원리를 배우게 되면 누구나 단기간에 기치료 능력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본원의 의료기공 마스터 과정(9주)의 교육수련만으로도 일정 수준의 치유능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은 본원만의 특별한 수련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입니다.
5개월이나 10개월 또는 5년이나 10년의 장기간을 수련하는 입장에서는 의료기공 마스터 수련 프로그램이 짧다고 할 수 있겠지만 기치유 능력이라는 결과물이 관건이지 수련의 양이 절대적일 수 없다는 것이 본원의 교육수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많은 회원이 증거가 될 것입니다.
장기간의 수련은 자칫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슬럼프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간에 열정적인 수련은 뇌를 빠르게 각성시켜 의식에너지의 수준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의식에너지가 집중력이며, 통찰력이기 때문입니다.
기는 의식에너지입니다. 의료기공 원심도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각성시켜 의식에너지가 활성화되면 기를 자신의 의지대로 운기하고 축기할 수 있습니다. 의식은 사람이면 누구나 각자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 에너지입니다. 그 에너지를 활용하는 원리를 알고 각성시키는 법을 알게 되면 단기간의 수련으로 기치료능력을 갖추고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간혹 기치료사들 중에 기치료 능력은 오랜 기간 수련을 통해서만 그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게 되는 이유는 자신은 특별한 사람이고, 다른 사람에게 기치료를 초월적인 대단한 능력으로 인식시키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기치료 능력은 절대 초월적 능력이 아니라 누구나 일정한 학습을 통해 익힐 수 있는 지극히 보편적인 능력에 속합니다. 두 발 자전거 배우는 것과 쇠젓가락으로 콩 집는 법을 익히는 만큼의 열정과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빛과 기는 표현만 서로 다를 뿐 같은 성질의 생명 에너지입니다.
일반 기치료는 기를 ‘보낸다’ ‘준다’ ‘넣는다’ 등으로 발공하므로 치유사의 에너지 소실을 초래할 수 있지만, 손빛은 손과 환부를 연결하여 그저 비추기만 할 뿐이므로 에너지 소모가 일어나지 않는다.
즉 ‘빛을 손에서 비춘다’는 의미와는 다르게 ‘기를 보낸다’ ‘기를 준다’ 등의 의미는 에너지의 이동을 뜻하는 것이므로 의식에 따라 에너지가 이동되어 치유사의 에너지가 소모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맘, 즉 의식의 절대적인 지배를 받게 되므로 의식하는 대로 몸의 에너지도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마음의 힘은 단순히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의식에너지'라 하여 물질을 변화시키고 에너지를 이동시킬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로서 마음 먹기에 따라 무엇이던 만들고 소멸시키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는 의식에너지이다"라는 명제는 기치유의 불문율입니다.
["경락을 흐르는 氣는 빛이다" - 서울대 물리학과 소광섭 교수 실험으로 입증]
한의학계에서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의문으로 여겨졌던 ‘기(氣) 흐름’의 실체가 입증됐다. 이에 따라 당뇨병이나 암 치료에 한발짝 다가서는 계기 마련과 함께 동서양 의학을 관통하는 새로운 ‘제3의 의학’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소광섭(62) 교수는 9일 “1960년대 북한의 김봉한 평양의대 교수가 인체에는 심혈계, 림프계와 다른 제3의 순환계가 있다고 주장해 국제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봉한학설’을 과학적으로 확인했다”며 “새로운 순환계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향후 질병 치료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등 의학계에 혁명적인 변화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소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한의학 물리연구실은 오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대 의대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소 교수에 따르면 특수 형광염색법을 개발해 토끼와 쥐의 큰 혈관 속에서 거미줄처럼 가늘고 투명한 줄인 봉한관을 찾아냈고, 장기 표면에서 채취한 봉한관 속을 흐르는 액체의 속력을 측정했다.
봉한관은 온몸에 퍼져 있는 새로운 순환계의 통로며 그 안에 흐르는 액체에 있는 ‘산알’(생명의 알이라는 뜻으로 디옥시리보핵산(DNA) 알갱이)은 세포 재생을 담당한다.
소 교수팀은 이어 봉한관에 아드레날린 호르몬을 생성하는 세포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봉한관이 호르몬 수송로라는 점을 유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 교수팀은 특히 봉한관에서 산알을 추출, 산알 속에 DNA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원자 힘 현미경을 사용해 산알 형태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 교수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기’는 봉한관을 흐르는 산알의 DNA의 생명정보와 빛 에너지”라며 “신경은 전기로 신호전달을 하는 반면 경락은 빛을 통해 신호를 전달하는 체계로 봉한경락은 몸 안의 ‘광통신 네트워크’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소 교수는 “피부의 특정 경혈과 문제가 있는 장기를 이어주는 봉한관을 확인할 경우 이 경혈에 약물을 주입해 당뇨병이나 암 등 현대의학이 풀지 못하는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건상(중앙대 의대 교수) 대한의학회장은 “봉한학설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된다면 매우 획기적이고 굉장한 일”이라고 밝혔다.
의식의 문제입니다.
만약 그렇게 의식하고 있다면 정말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손빛은 환부와 세포 너머를 비추는 것이 전부입니다. 또한 환자는 한기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고 치유사는 온기 상태이기 때문에 한기에서 온기로 에너지는 이동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에너지 법칙에 따라 치유사에게로 탁기는 역류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치료 시술시에 날숨을 유지하게 되면 에너지 소모와 에너지 역류현상을 다 함께 막을 수 있습니다. 시동이 걸린 자동차엔 전조등을 켜도 배터리가 소모되지 않듯이 호흡의 날숨을 유지한 상태에서는 치유사의 에너지 소모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날숨이 자동차의 동력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만고 불변의 법칙 중에는 에너지 법칙과 중력의 법칙이 있습니다. 중력의 법칙은 ‘공중 부양’의 허구성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떠한 동력의 도움 없이는 절대 중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에너지 법칙 중 또 다른 하나는 에너지는 반드시 따뜻한 기운에서 차가운 쪽으로 이동한다는 불변의 법칙입니다. 따라서 기치료에서 환자의 찬 기운이 치유사 쪽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의료기공에서 기치료 시술은 수련처럼 하도록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손호흡을 유지하며 시술을 하게 되면 임상 치료를 할수록 치유사의 에너지도 활성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