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저서소개 > 손빛치유
 
 
 

전통적으로 질병의 원인은 특정 신체 조직기능의 부조화와 불균형에서 비롯 된 것이라고 동·서의학에서 다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어떤 이유로 이러한 부조화나 불균형이 생기게 되면 이것을 정상正常으로 되돌려 놓고자 하는 인체의
항상성(恒常性)에너지가 작동하게 됩니다. <손빛치유>는 이와 같은 항상성 에너지를 응원하여 염증과 통증을 해소하고,
뼈를 교정하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보완의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합니다. 운동요법, 기치유법, 명상요법, 지압요법, 침술요법, 약물요법, 수술
등의 치료법으로 질병에 대처對處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손쉬운 치료법으로 약물과 수술에 의존하려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약물과 수술은 손쉬운 치료법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다른 한편으로 인체의 면역계를 약화시키고, 면역력을
소모시켜서 항상성 에너지인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달에도 불구하고 난치성과 불치병은
더욱 늘어나고 치료 또한 어렵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인체의 자연치유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의성醫聖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의 원인은 자연에서 비롯되었으므로 치료도 반드시 자연에서 찾아야 한다”며
자연치유를 질병치료의 주체로 삼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손은 천부적으로 자연치유의 손길을 타고 났습니다.
신체의 어떤 부위를 다쳤거나 통증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손으로 그 부위를 감싸쥐게 됩니다. 그것은 본능적이며 손이
갖고 있는 타고난 자연치유력을 몸의 지성知性이 알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바로 특별한 훈련 없이 할머니 어머니들이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하였던 천부적 치유의 손길인 ‘약손’입니다.
이러한 ‘약손’에 빛에너지와 호흡, 의식 등을 연결한 ‘기치유’를 접목시켜 자신과 이웃들에게 충분한 치유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기치유의 수준을 높인 것이 <손빛치유>입니다.
대중들이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이 한권의 책에 치유원리와 시술테크닉을 모두 담았습니다.
따라서 통증을 비롯한 신체적, 정신적 질환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이 책이 한줄기 치유의 빛이 되어 다가가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기치유’하면 특별하다는 인식과 치유결과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선입견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기공사가 신비주의나 과장된 치유법으로 대중들을 현혹시켰기 때문입니다. 기치유는 결코 신비롭지도 않고 그렇게
놀랄만한 초능력적인 치유법도 아닙니다.
따라서 <손빛치유>는 쇠젓가락으로 콩을 집는 능력 정도의 연습이면 충분하며 보편적이고 간단한 치유원리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머리로만 쓴 것이 아니라 필자가 운영하는 치유센터와 교육원에서 많은 회원들과 다양한 임상을 거듭하여
완성시킨 육필肉筆로 쓴 일종의 체험서입니다
그래서 <손빛치유>는 뜬구름 잡는 식이나, 아니면 말고 식의 과장된 치유법이 결코 아닙니다. <손빛치유>는 ‘기’를
‘빛’으로, ‘의식’을 ‘에너지’로 인식시켜 생명과 에너지역학에 따른 과학의 법칙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된 물리학과 생명공학에 관한 지식등은 백여권의 독서량으로 기본적인 원리를 습득하여 필자의
부족함을 보충하였습니다.
아울러 이 책이 앞으로의 에너지의학 연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과 또한 기치유 분야의 과학화에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필자의 작은 바램을 담아 봅니다.

하늘빛이 푸르른 유월 어느날 南士 李 成 權

 
 
21세기 의학은 에너지 의학이 주도 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들이 많은 의학자들에 의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약물과 같은 화학적 치료법에 의한 현대의학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반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동양의학은 일찍이
침, 뜸, 지압, 한약 등의 에너지(氣)요법을 치료의 주체로 삼아 왔습니다.
대기공사 이성권 원장이 주창한 ‘손빛치유’는 에너지 의학이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치유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에너지 요법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동양사상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기를 철학적 사유와 관념적인 대상이 아닌 자연계에 실존하는 빛에너지라는 과학적인
접근법으로 명쾌하게 해석한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동양의학에서는 기는 결코 신비한 것이 아니며 진지한 과학적 대상이 되고 실제로 전기적인 작용을 일으키는 치유에너지의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손빛치유’는 이러한 치유에너지인 기를 의식을 통해 증폭시켜서 자연치유력을 일으키게 하는 특별함이 있다고 봅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약손’이라는 치유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치유원리와 시술법을 적용하면 누구나 약손의
수준을 넘는 놀라운 자가 치유능력을 습득하게 되리라 사려思慮됩니다. ‘손빛치유’는 특별히 난해하다거나 전문적인
치유술을 요구하기 보다는 손으로 언제 어디서나 아픈 부위를 다스려 주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기치유법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두드러져 보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일독을 권해봅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의학 박사 김진돈 (본디올운제당한의원 원장)
現) 경희대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現) 대한형상의학회 교수
現) 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前) 대한태권도협회 의무분과 위원장

 
 
[ 1부 ]

제1장 빛과 손
-빛의 발생
-위대한 발명 광합성
-빛과 색
-손의 비밀
-빛과 손의 만남

제2장 기의 실체
-기는 빛이다
-에너지장 = 빛마당
-기의 성질
-기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인체는 곧 에너지체이다
-인체의 궁극은 텅빈 공간이다

[ 2부 ]

제3장 손빛치유란 무엇인가
-손빛치유의 배경
-손빛치유의 원리
-치유의 손길
-하늘 빛, 땅 빛
-위대한 공명의 힘
-‘치료’와 ‘치유’는 이렇게 다릅니다
[손빛수련에 도움되는 기지개 체조]

제4장 손빛수련 준비하기
-빛길 열고 닦기
-손빛 보기
-손빛호흡
-소리호흡

제5장 손빛 만들기 수련
-손빛 모으기
-손빛 느끼기
-손빛명상
-손빛기공
-손빛수련 이어하기

제6장 손빛치유 시술법
-시술 준비 자세
-손빛타법
-손 사용법
-손빛 자기치유
-손빛 타인치유
-손빛 원격치유
-손빛진단
-손빛지압

[ 3부 ]

제7장 손빛치유 마음수련
-마음이란?
-의식의 무게는 21g
-마음이 몸을 움직인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
-마음이 머무는 자리 뇌
-의식은 에너지이다
-마음 조절법
-생각의 힘
-깨달음은 마음 속의 빛이다

제8장 손빛치유와 통증
-통증은 모든 질병의 경고등
-맘에서 비롯되는 몸의 통증

제9장 손빛치유 효과

[ 4부 ]

제10장 묻고 답하기

제11장 손빛치유 체험기

제12장 손빛치유 시술기

[ 부록 ]
- 손빛치유 교육과정 안내

 
 
손빛기치료 본가-한손원 방문을 환영합니다-대체의학,기수련,기공치료,기공수련,기치유,단전호흡,명상,마음수련,자연치유,상기병,의료기공,메디오라,원심도,한국손빛연구원